제 목 : 다문화 외노자에 퍼주는 나라 대한민국이잖아요.

거기다 입장료 안 받는 곳도 많아

내가 외국인이라면 오면 절대 안 나갈 거 같아요.

자기 나라를 헬지옥이니 뭐니 하면서

외국을 그렇게 나가 다니고 봤으면서도 무슨 뉴욕 제일 비싼 아파트

사는 사람들만 본건지 이 정도 사는 나라가 전세계에 얼마나 많이 있다고

여길 떠난다느니 어쩌고 하면서 후려치고 언어는 멀쩡히 독자적인 언어, 문자 있어도

I'm 빙신 이렇게 쓰는 식이니 지거 주고도 굽신거라며 더 더 봐달라

외국까지 나가서 공짜로 음식 만들어 먹여주고

그저 맛있다는 말 한마디만 해줘 하는 프로들이 널렸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꼭 집에서 가족한테는 박하게 하는 애비가 밖에 나가서는 인정 받고 싶어서

다 퍼주고 허허거리면서 호구 노릇하듯이 지금 한국 꼬라지가 꼭 그 모양같아요.

그래봤자 외국인, 외노자요 한국 문제 있으면 바로 떠나죠.

여기서 벗겨 먹을 거 있으니 들러 붙는거지 

걔네가 뭐라고 등칠 이유도 없지만 내국인 우선이 아니고 오히려

외노자, 다문화 혜택이라니 

빈국일수록 그 나라 사람이 한번 들어오면 계속 지네 나라 사람 불러 들여서

고급인력이 아닌 한 사회적인 비용만 증가하는데 정치가들은 무슨 생각인건지 

모르겠어요.

어떤 이집트인은 결혼한 한국 여자를 그것도 10년 이상 살았는데도

여자가 이혼하자니까 싸우고서는 죽여서 시체를 이집트에서 지동생까지 불러다 

용광로에다 태워버리기까지 하더라구요. 그 동생은 오자마자 난민신청.

그런데도 재판결과는 뭐 심신미약인정. 기가 차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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