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는 대학진학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는것 같은데
이건 전국적으로 합산한거니까
서울이나 지방광역시 부산 대구 이런 대도시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학생들의 느낌이랑은 좀 다를것 같거든요 완전 시골하고는 분위기 자체가요 ..
그래도 지방광역시 정도만 되더라도
저희 막내 삼촌 이야기 들어보면 그 사촌이 70년대말에 고등학교 시절 보냈는데
저희때랑 비슷한것 같아서요
저희때는저희 고등학교때랑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요..
근데 그때는 학생수도 엄청 많았을테니 경쟁자들도 엄청 많았을것 같은데
한반에 60명이상이었을테니 거기에서 몇명안에 들어야 4년제 원서라도
써 볼수 있을것 같아서요
수능때 그때는 학력고사 시험 시절이었겠지만
장난아니었을것 같아요 ..
저 어릴때만 하더라도 가끔 그런거 입시철 되면
뉴스나 그런 프로에 나왔던거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어린 제눈에는 나중에 대학교 들어갈때 생각하면
그 장면들이 그렇게 긴장감이 들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