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울해서 빵샀어...

막내동생이 엄마랑 아빠에게

 

우울해서 빵샀어....라고 했는데

 

아빠는 왜우울해?

 

엄마는

 

 

 

 

 

그빵 너거 시댁에도 좀 갖다주라~~(경상도사투리로)

 

딸이 우울하다는데....

이건 그딸 챙기는걸까요?

시댁에 잘보이길 바라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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