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두툼한 고기
버터 흠뻑 넣고
육면 돌려감서
구워서 접시위에 놓고 소금 후추,,,뿌려요.
후추는 가열하면 발암물질 나온다고
해서 결국 시즈닝이고 뭐고
다 제끼고
젤 쉬운 방법으로 즐깁니다.
양파 당근 브로컬리
큼직하게 잘라 고기구운
팬에 넣고 익혀 같이 먹으면 좋아요,
순전히 제 방식입니다.
미디엄정도 익히면
칼로 잘랐을 때 단면이 이뻐요,
육식 즐기지 않는데 나이들수록 괴기를 먹어야 한다기에 ㅜ
먹고 사는 일 쉽지 않네요,
이왕이면 눈맛도 보탤려고 이쁜 그릇 찾고,,,,이렇게라도 해야 맘의 위안을
얻게 되고,,챙겨 들고 베란다로 나가 앉아 혼자만의 브런치를 즐깁니다.
각자 나름의 행복한 시간 이루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