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님이 전문직 혹은 고위직인데 자녀의

 

 직업은 영세기업이나 중소기업 재직할 경우 

부모님 입장에서 대외적으로 자녀의 직업을 말하기 난처 한가요?..

 

 이 경우 자녀들도 한이 맺혀 있더군요

 공부를 한다고 해서 투자 많이 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고 

 본인도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더군요. "난 왜?" 난 왜 안된(못된)걸까?!"

 

 최악의 경우 부모 자녀 사이가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사회 환경이 달라지니 가치관, 이념의 차이도 생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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