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저 자는데 와서 쓸데없이 잠 깨우네요

나이들어 같이 살고 있는데

꼭 잘 자고 있을 때 말 걸어 잠을 깨워요

새벽6시 정도에요 불 끄고 자고있는데

차키에 끼울 열쇠고리 어디갔냐고 자꾸 깨우더라구요.

주중에 일하고 겨우 자는 건데

꼭 새벽에 와서 잠 깨우면서 저러네요

오늘은 소리지르면서 짜증 냈는데

딸을 우습게 보는 거죠??

그나마 오늘은 말로만 깨웠는데

한창 자고 있는데

확 불 켜고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 찾는다던가.  

잠귀 밝고 잠 부족한 거 아는데도 저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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