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같이 살고 있는데
꼭 잘 자고 있을 때 말 걸어 잠을 깨워요
새벽6시 정도에요 불 끄고 자고있는데
차키에 끼울 열쇠고리 어디갔냐고 자꾸 깨우더라구요.
주중에 일하고 겨우 자는 건데
꼭 새벽에 와서 잠 깨우면서 저러네요
오늘은 소리지르면서 짜증 냈는데
딸을 우습게 보는 거죠??
그나마 오늘은 말로만 깨웠는데
한창 자고 있는데
확 불 켜고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 찾는다던가.
잠귀 밝고 잠 부족한 거 아는데도 저러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11. 04 07:36
나이들어 같이 살고 있는데
꼭 잘 자고 있을 때 말 걸어 잠을 깨워요
새벽6시 정도에요 불 끄고 자고있는데
차키에 끼울 열쇠고리 어디갔냐고 자꾸 깨우더라구요.
주중에 일하고 겨우 자는 건데
꼭 새벽에 와서 잠 깨우면서 저러네요
오늘은 소리지르면서 짜증 냈는데
딸을 우습게 보는 거죠??
그나마 오늘은 말로만 깨웠는데
한창 자고 있는데
확 불 켜고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 찾는다던가.
잠귀 밝고 잠 부족한 거 아는데도 저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