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싫고 남편도 싫고
나도 가끔은 의지하고 싶은데 안식처가 없구요
내가 그들의 안식처인데 저는 언제 마음이 편해보나요
이래 살아 무엇하나 애는 이쁜데 모르겠어요.
뭘 사도 기분이 잠깐 좋고, 근데 그 동안 사모은 것들 입고 나갈데도 없어서 옷장에 있어요.
왜 이렇게 화가 나나요 왜 내맘대로 안되고 나를 지치게 하나요 모든 것이.. 이렇게 마음이 옹졸해서야 내가 원하는 인간형이 될 수가 없는데..ㅠㅠ
그날인 탓인가요? 그냥 빨리 자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