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47키로였을땐 빠릿빠릿 걸어다니고 움직임이 느리진않았어요 그리고 상하의 55치수 옷 입었어요 바지는 27입었구요
지금은 상하의 넉넉한 77입어요ㅠ
바지는 밴드바지가 편해요
줄자로 허리치수 쟀는데38이에요 맙소사ㅠㅠㅠ
체중 67키로인 지금은 몇발자국 걷다 잠시 멈추고 걷다 잠시 멈춰서 쉬고 걷다 쉬어요
제 몸이 무거운 짐덩이같고 너무 싫어요
47키로였을때 입은 옷 아직 안 버리고 서랍에 그대로 있는데 다이어트 꼭 성공한후에 다시 입고싶고싶어요
제 몸이 무거운 짐덩이같아서 일상생활도 힘들고
우울증도 심해서 기분전환용으로 라면 끓여먹고
간식 야식 먹는데 몸이 너무 무거워서 힘든데 다이어트 실천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