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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된 딸인데 아직도 금이야옥이야
아들들은 어떻게 사는지 관심은 없고
오직 자식 노릇만 바라는데
진짜 자식은 저 시누형님 하나만 있는듯이
맞벌이 하라고 애 키워주고
그집에도 돈 있는데, 돈 쓸까봐 본인돈으로 다해줘요
제 친정에도 딸은 저 하난데
결혼전도 물론이고
결혼후엔 특히
딸은 시집가면 필요없다
외손녀는 남이나 한가지다
그래놓고 자식노릇은 절대 차이 안 두네요.
필요없다 그랬음 자식 노릇도 바라지 말던가
오직 아들만 좋아하는...
양쪽 엄마들 보고 있음 참 극단적이라 ㅋㅋ
전 저 두 엄마에게 휘둘리지 않구요.
나름 편하게 선 딱 긋고
저한테 함부로 못 하게 하고 있어요.
이번생에 전 엄마들 복은 없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