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그렇게까지 많을 필요는 없다. 단 계절마다. 간절기 포함해서 꼭 필요한 옷들은 갖춰놓는게 좋다.
나만의 색깔을 가진 옷들과 가끔 과감하다 싶은 디자인이나 색감의 옷을 사는것도 재밌다.
가방과 신발. 도 질이 좋은걸로. 그렇게 갯수가 많을 필요는 없다.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제품이나 가끔 튀어 보이는것도 있음 재밌다. 딱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신발도 모양별로 계절별로. 두세개정도 있음 좋다.
가방은 개성을 드러내는 것 같다. 내가 좋아보이는 내가 이뻐 보이는걸로.
액세서리. 이건 뭐 정말 개성을 드러내는 것 같다. 목걸이. 반지. 시계...
최근에 옷을 무쟈게 사버릴 유혹에 빠졌다가 나온 뒤 몇자 적어봅니다.
옷에서 빠져나와서 가방으로 눈이 돌아간. 그래서 가방을 하나 살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산 구두 하나가 잘못 샀나 하고 있는데 또 이래저래 신어져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산 무쟈게 비싼 목걸이 아주 주구장창 하고 다니며 본전 뽑고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