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으로 가는중 거울보다가
제 옷 차림이 웃겨서 써봅니다
50대 춥다 덥다 하는중입니다
짧은단발 올백으로 묶었는데 삐죽삐죽 빠져나온머리
별명이 포비입니다 ㅎㅎ
대학생 아이들 고등때까지 입다버리고간 맨투맨ㆍ면티
체크면 잠옷?실내복 바지
수면양말
가끔 추우면 한때 좋아했던 탱커*ㆍ썰스데이~
조끼나 가디건 걸치고ㆍ더우면 벗고
그래서
식탁ㆍ서재ㆍ화장대 의자에
각각 한벌씩 걸쳐놓고 언제든 덮어입어요
즉ᆢ
나홀로집에 비둘기아줌마 같네요 ㅎㅎ
다들 댁에서 어떤 차림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