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평생 치과를 가면
쭉 검진을 한다음에
오른쪽 몇 개
왼쪽 몇가
총 얼마
치료계획 등을 쭉읊고 견적내고 그랬는데
중딩아이가 이가아프대서
검색해서 간 치과는
의사 혼자 진료(간호사없음, 코디없음)
아프다는 이만 치료
신경치료는 최소화
(아이가 어려서 회복가능할수도잇고
굳이 박박 긁어서 다 치료안해도 신경도 최대한 살려가면서쓰는게 답이다함. 고목뿌리 안썩었는데 위에 나무 가지 다 상했다고 일부러 적극적으로 뿌리까지 다 뽑을 필요없다고 설명. 조심히쓰고 문제생기면 다시 보자는식 )
레진치료 다른데는 30이라했는데 가격도 그것보다 30프로저렴..
마치 1인 미용실에서
혼자 머리감겨주고 커피타고 다하는 것처럼
자기 좋아하는 음악들으면서
100프로 예약제로.
아이들이 많이올수있게 놀이방도 잘해놨고.
이런데가 있네요.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