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동안 생활비도 안주고
아파트 공동명의 안해주는데요.
이 남편 성향이 진짜 악질인게...
말을 두리뭉실하게 남을 속이는 스타일인것 같네요
부인에게 생활비를 주지 않는 이유가
큰것낼때와 공과금 낸것 때문이라고 말했지만
자세히 따지면 아내가 식당일하면서
공과금 제외한 가정에 필요한 식비같은것 생활비 90%정도 충당하고 있었고
아파트 공동명의도 아내가 분명히 의사표시했고 남편이 알아들었는데
못알아들었다고 거짓말하고 단독명의로 했죠..
대장암걸렸다는것도 나중에 치질이였다는게 드러나서 거짓말한것도
처음에는 의사오진였다가 주장했다가 나중에는 몸이 너무 아파서 대장암인줄 알았다고
말을 바꾸고..
이런 사람은 말을 수시로 바꾸고 교묘하게 두리뭉실 말하고 남을 속이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