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친아빠에 의한 성폭행이면
요새는 엄마들이 이혼할것 같기는 한데
아들에 의한 딸 성폭행일때는
그런가정의 보편적인 선택은
아들을 내치는걸까요?
오히려 쉬쉬하면서 결과적으로는
분리한다는 명분아래 딸을 내치는걸까요?
생각보다 많다던데요.
이런 부분은 워낙 가정에서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분이라 모르겠지만
왠지 일방적으로 딸만 억울한 집안이
많을것 같다는 추측이 드네요.
재혼인경우는 요즘에는
이런 문제가 발생할것으로 예상되고
재혼녀가 일방적으로 재혼남한테 부양받는경우도
줄어드는 관계로 예전보다는
재혼가정에서 방어적으로 대응함으로인해
성추행 혹은 성폭행의 발생비율은
줄어들지 않을까란 생각은 좀 하게 되는데
친족간은 여전할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