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애가 군대갔다고 하니 친구가 저한테 신혼이라고 좋겠다는데 너무 기분 나빴어요

아이 군대 훈련소 보내고 왔다고 하니

친구가 대뜸 '어머 둘이 오붓하겠다.  신혼이네. 좋겠다. 신혼 즐겨~~~' 막.막.막. 이러는거에요

그거 흔히하는 말이잖아요

 

그런데 저는 진심 욕으로 들리고, 제가 '뭐???'라고 짜증냈는데도

계속 신혼타령하니까 화 나고 기분 나빴어요

심지어 친구한테 전화해서 따질까 싶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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