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과 당면 넣어 배갈아 집에서 만들어서 먹었는데
이상하게 속이 짜요.
계속 물이 먹히고
쇠고기 전골을 두그릇 가득퍼서 국물하고 다 먹었는데 위에 부담이었나 몰라도 밤 10에 토를 3번해서 목안이 아프고 배가 죽을만큼 아파서 응급실로 택시타고 갔어요.
너무 아프니 아무 생각도 안나고 응급실 카운터에 딸이 접수하고 대기자 있어서 기본 1시간이라길래 응급실에서 먼 밖에다 침대 내놓은데 누워있다가
응급실에서 전화와서 침대는 없는데 의자에서 진료보려면 보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의자에서 문진 하다가 끝나고
앉아있기 아프고 괴로워 맨 바닥에 누웠어요.
어쨌든 엑스레이 피검사 소변검사 ,
배가 아픈게 배꼽주변과 등이 아파서 Ct 찍었는데
대장이 많이 부었다더라고요.
일년에 두세번은 배아픈게 있어 갠병원도 가고 변비도 있어서 변비가 있음 샤워할때 물들어 가면 방광도 안좋은지
방광염 약도 가끔 먹고요. 배아파 일년에 1회는 응급실가서 ct 하네요.
제가 대장이 안좋고 과민성에 기능성변비에 위도 안좋고
다 그래요.
죽다 살아나서 핸드폰으로 82에 들어와 글도 쓰고
저 57세인데 53세 부터 건강이 훅가네요.
응급실 비용 289,000원 냈어요.
실비도 예전거라 10만원만 받아요. 일년에
실비로 150만원 내요.
나이 먹으니 돈도 그렇고 아프지 않음 얼마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