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올라 이게 나라냐 gr 세금이 이리 올랐는데 니들 어쩔래. 군인들 200줄께 하더니 군인이 찍어주고.
이젠 김포 니네 서울 시민 되고 싶지? 물질로 유혹하는덴 도가 텄어요. 돈으로 정권잡은 맛을 알아 국민들 추잡한 돈의 속성을 꿰고 있네요.
돈이라면 양잿물도 먹을 꺼라는 말을 국힘은 참 질 이용해 먹어요. 가만 들어보면 국힘에서 나오는 모든 전략은 돈에 관련한 거예요.
타겟층을 잡고 그들이 좋아할 돈을 푸는 시늉을 하죠. 군인에겐 2백을. 김포에겐 서울시민을.
노인들 이탈자 생길라 머리 굴리죠.
그렇다고 딱히 꼭 지킬 건 아니예요. 일단 되고 보면 끝나는 거니까. 우리도 보잖아요. 리더라는 사람이 선심성 멘트 날리고 아무것도 지키지 않는거. 이젠 정치인들의 선심성 공약들이 예전엔 안 지키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저 조차도 그게 뭐..그런가부다 넘어가 지니 말이예요.
청와대 돌려준다더니 슬그머니 다시 차지하고 내조만 한다던 그녀는 사방팔방 얼굴 빵빵 앞에서 이끄는 느낌이고요.
이리 던지고 지키지도 않는거 이젠 국힘은 막 아무거나 던져요. 국민이 돈에 환장하니 좋아할 만한거 막 던질꺼예요. 대표적인 예로 분당 일산 선거때만 되면 재건축해 준다는 말도 포함이요.
생전 시장에도 안 가는 양반들이 선거만 되면 열무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거나 광주에 내려가 눈물쑈하며 울먹이고 눈물흐르게 내비두는 쌩쑈를 보게 되죠. 정치하는 사람들 원래 그렇다 치고요...아니 이보세요들...왜 속아요????
진짜 바보도 아니고 펜싱선수 속았다고 혀끌끌 재미지죠? 국민들도 마찬가지예요.
왜 들 정치인들 돈에 선심쓰는거에 왜 속아요?
김포를 서울로 해 준다니 창조가 현휘에게 포르쉐주는 그것과 뭐가 달라요? 뭔가 원하는게 있으니 주는 거죠.
그리고 진짜로 서울되지 않을꺼라는거 알면서도 속고 싶은 마음 펜싱선수와 뭐가 다른가요?
1기 신도시 재건축해준다고 또 들고 나와도 혹시나 하면서 또 재미보거든요. 그들도 국민들 돈에 환장심리를 잘 아니까 이용해 먹고 입싹. 이번 선거도 정치인들은 국민의 맨 아래에 있는 돈에 대한 판타지를 슬슬 긁겠죠. 실현 가능성 없어도 믿고 싶은 여자가 남자흉내를 내고 내가 남자 아니란 거 알면서도 포르쉐를 포기못하는 저급한 국민들 마음을 자극하겠죠.
사깃꾼이라고 욕하고 82에 창조가 뒤덮어도 진정한 사깃꾼은 우리를 속여먹는 아주 통크게 속였고 여전히 속이고 있고. 앞으로 속이려고 달콤한 말들을 남발하는 자들이예요.
펜싱선수가 알고도 눈감은 공범이라고 떠들대요. 창조보다 더 크게 한탕크게 해 먹는 자를 그냥 보고만 있는 우리는요? 선거로 응징할 수 있는 무기가 우린 있어요. 선거로 아주 끝장내 버릴 수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