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스트? 그런 과같은데
제가 말투도 순순하고 본인보다 어리니
자기가 원하는대로 조종하려하다가
말을 안들으니 절 아주 짓밟아놓으려고 한
이상한 여자가 있었어요 ....
진짜 소름끼치고 이상한 에피소드 많은데
그냥 참았어요
싸우는 것도 어느 선 안이니까 싸우는거지
상식을 벗어난 미친년이라
그냥 얽히지 않는거 자체가 목표였어요
이 여자 특징이 사람 사귀는걸 좋아하고
첨 만나면 간도 쓸개도 빼줄것처럼 굴고
사람들 선동하는거 좋아해서
어지간히 제 욕 하고 다닐것같았고
제가 고립될거라고 예상했는데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더라구요....
들려오는 소식으로는
만나는 사람마다 손절당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똑같은 인간 되지않고 참길 잘했다...
알아서 자멸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