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큰차타니 주차가 좀 버겁네요
원래 주차를 잘하는편도 아니라 더 그래요
상가주차장 가기전에 이미 스트레스 넘 많이 받고...
그래서 어디 가기도 전에 주차장땜에 짜증이 ..솟구쳐요
근데 요번에 몇일 스파크를 타고 다녔는데..
제가 밖을 엄청 나가더라고요 힘들던 상가주차장도 룰루랄라...맘편히 가고...
북적이는 주말 핫스팟에도 맘편히 나갔어요
차는 작지만 생각보다 너무 잘나가서 놀래고...
잘하면 고속도로도 탈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하나 더 사자니 이게 맞나 싶고..
큰차를 팔자니 것도 아닌거 같고...
중고 모닝 보면서 매일 고민합니다
어쩔까... 고민을 끝낼 의견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