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시정연설 후 청한 악수를 놓고 "'이제 그만두셔야죠'라고 화답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31일 페이스북에서 "시정연설 후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길래 이렇게 화답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국민을 두려워하라'는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든 사진도 함께 첨부하며 "국민을 두려워하고 그만두길 권한다"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31031142756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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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10. 31 18:32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시정연설 후 청한 악수를 놓고 "'이제 그만두셔야죠'라고 화답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31일 페이스북에서 "시정연설 후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길래 이렇게 화답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국민을 두려워하라'는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든 사진도 함께 첨부하며 "국민을 두려워하고 그만두길 권한다"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31031142756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