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가..내년에 오십대줄로 들어서는데....
거의 다 크라운이빨에..
젊은시절 의사들 상술에 멀쩡하던 이빨도 건드린것도 있는거같고
한개가 두개되고 세개되고 그러다가.. 이리저리..크라운이빨이 수북하네요
그나마 때워놓은 이빨이 몇개있는데 결국 덮어쒸워야 하거던요
또 이빨갈아서 덮어쒸우는거 생각하니 어휴 돈도 돈이지만
정신적 고통입니다..
치아에 들어간 돈만해도 집몇채는 샀을라나요?
오십이라고 하면 한 이십년만 더 살다가 갔음 좋겠는데 그때까지 이빨이 탈이 없진 않겠죠?ㅠ
너무 너무 우울해요
이비후과나 내과가서 목아프다고 가면 입 벌리라고 하면
제일 창피해요 ㅜㅜ
치아좋으신분들 너무 부러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