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이올린, 피아노 그렇게 하기 싫어서
거의 매일 울면서 초등학교 6년 내내 배웠던 것과
1년 내내 수영 강습, 겨울이면 매년 온 가족 스키 타러 다녔던 것.
초등학교 때 부터 윤선생 시켜주신 거.
대학가서 참 감사함을 느꼈어요.
어렸을 땐 너무 하기 싫었던 것들인데 30대 후반인 지금은 취미로 만들어 주신점이요.
그래서 8살 아들 첼로(너무 하기 싫어함 ㅠㅠ), 수영, 스키는 5살부터 시켰어요.
저와는 달리 운동은 너무 좋아해요.
작성자: 부모님 감사
작성일: 2023. 10. 31 14:45
저는 바이올린, 피아노 그렇게 하기 싫어서
거의 매일 울면서 초등학교 6년 내내 배웠던 것과
1년 내내 수영 강습, 겨울이면 매년 온 가족 스키 타러 다녔던 것.
초등학교 때 부터 윤선생 시켜주신 거.
대학가서 참 감사함을 느꼈어요.
어렸을 땐 너무 하기 싫었던 것들인데 30대 후반인 지금은 취미로 만들어 주신점이요.
그래서 8살 아들 첼로(너무 하기 싫어함 ㅠㅠ), 수영, 스키는 5살부터 시켰어요.
저와는 달리 운동은 너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