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녀에게 이건 꼭 시킨다, 하는 거 있으세요?

저는 바이올린, 피아노 그렇게 하기 싫어서 

거의 매일 울면서 초등학교 6년 내내 배웠던 것과

1년 내내 수영 강습, 겨울이면 매년 온 가족 스키 타러 다녔던 것.

초등학교 때 부터 윤선생 시켜주신 거.

대학가서 참 감사함을 느꼈어요.

어렸을 땐 너무 하기 싫었던 것들인데 30대 후반인 지금은 취미로 만들어 주신점이요.

 

그래서 8살 아들 첼로(너무 하기 싫어함 ㅠㅠ), 수영, 스키는 5살부터 시켰어요. 

저와는 달리 운동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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