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람들은 자기자신을 모르는걸까요?

남들한테 아무 지적이나 그런거 안하면 괜찮아요.

 

어떻게든 남을 비하하려고 하고 지적하고 그렇게 하면 안된

 

다는등이요.

 

근데 본인은 그렇게 해요.

 

작년에 정년퇴직 하신분을  갑짜기 옷을 너무 못입었네,

 

회사 기숙사에 사시는지?

 

아파트에 사시지? 옷을 너무 안 사입는다는둥 부터  너무 뚱

 

뚱하네, 너무 잘 먹네

 

뚱뚱한 사람은 너무 잘 먹는다등등 비하하고요.

 

회사에서 신세계 상품권을 5만원 줬어요.

 

이게 이마트에서 장본다고 하니 자기는 그런데 돈 쓰는게 너

 

무 아깝다.

 

자기는 백화점만 가니까 백화점에서만 쓴다. 이마트에서 장

 

보는건 아깝다를 반복해요.

 

여기서...........................

 

사내부부입니다.

 

저 사람 남편분은 정년퇴직하신분보다 옷 더 못 입어요.

 

청바지 통도 엄청 커고  티만 입고 다니고 잘 삐지고 해서 사

 

람들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년퇴직 하신분은 와이셔츠에  정장바지 입고 깔끔하게

 

다니셨어요. 

 

미혼이라 결혼 안하셔서 기숙사에 사셨고  그 분 잘 살아요.

 

티를 안내서 그렇치  어릴적에  수영도 배우시고  잘사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본인은 백화점만 가서 옷 산다고 사람들한테 특히 저한테 자

 

랑을 많이 해요.

 

저도 지금은 살이 너무 쪄서 옷 대충 입고 다니는데요.

 

그래서 그런건지 옷을 잘 입어야 한다.

 

사람들 옷 절대 안산다 그런 이야기요.

 

 결혼전에는 백화점에서 옷도 많이 샀고 잘 알아요. 

 

백화점 가서 오늘 옷 산다.

 

 자기는 백화점 옷만 산다고 그렇게 자랑해서 그 담날 보면

 

요.

 

soup이나 그런 중저가 브랜드 사오면서 사람들까지 무시하

 

면서 자기는 백화점 옷 사입다는  이야기 그렇치 않나요?

 

다른 사람 무시하면서까지요.

 

본인은 사람 행동이 맘에 안 드는건 욕은 잘하는데 가만히

 

보면 그 행동을 남한테 강요해요.

 

회사사람이라 같이 말은 하지만 본인은 잘몰라서 그런건지?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