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아들 군대보내고 오늘 아들없는 첫아침 - 억울해요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는데

애가 어떤 고생을 할 지 너무 염려되는 점이 눈물의

가장 큰 부분이더라고요

 

경례 제대로 못한다고 무조건 악다구니 쓰면서

가르쳐주지 않고 다시 다시만 무한 반복해서

사람 바보 만들고 혼 나가게 하는 지휘 태도가

평소 군 관련 프로에서 제가 싫어하는 거에요

이게 걱정되네요

 

아들아. 좋은 아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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