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강뷰나 부산에 해운대뷰 같은 집도 맨날 보면 감흥이 있나요??

저희집 아파트 제일 처음에 사전 점검 하러 왔을때... 베란다 풍경 보면서 진짜 넘 좋았거든요...

운동하는 강변 저희집에서 그대로 보이고 .. 봄되면 아마 거기에 피는 개나리나 그런 봄꽃도 아마 저희집 창문을 통해서  보일듯 싶거든요 

처음 현관문 열고 들어오자 마자 우아 하는 감탄사 저절로 나왔는데 이것도 맨날 보니까 

아무런 느낌도 없네요 ..

근데 한강뷰도 마찬가지일까요.. 여기는 지방광역시이라서 

한강뷰에 대한 로망이 있거든요 

한강뷰 뿐만 아니라부산에 해운대 뷰 같은것도 그렇구요 

저기에서 살면 정말 환상적이겠다 싶은 느낌도 들고  그렇더라구요 

이집 살면서 갑자기 막상 한강뷰나 해운대 뷰도 맨날 보면 아무 감흥없겠다 싶기도 하고 .

근데 막상 거기에서 맨날 살면 어때요.?? 

저같이 우아 하는 감정이 점차 아무생각이 없어지는지 ...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