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어제 저 동네 사전점검 갔다 와서 한숨만~~~
그냥 집이 공사판이었다고.
외관은 그럴싸한데 집 안은 하자를 어디서 부터 잡아야 할 지 모를 정도였다고.
2024년 1월 입주인데 아직도 이러고 있음.
6,700세대임
그 단지 안에 기존 초등학교도 있지만 신설로도 생긴다고>
전세가 계속 오른다 어쩐다 다 언플임
적어도 강남구에서는 전세 엄청 나올 수 밖에 없음.
1월에 입주인데 저렇게 짓다만 집에 누가 어마어마한 전세금을 주고 들어올 지...
순살 자이만의 일이 아님.
뭐가 하나도 제대로인게 없는 세월을 우리가 살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