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역 출구에서(심지어 수많은 마을버스들의 정류장이기도 한곳) 퇴근시간마다 전도한답시고 소리지르고 찌라시 나눠주는 개독들도 그에 못지 않게 혐오스럽네요.
작성자: 마리아사랑
작성일: 2023. 10. 30 15:28
죽전역 출구에서(심지어 수많은 마을버스들의 정류장이기도 한곳) 퇴근시간마다 전도한답시고 소리지르고 찌라시 나눠주는 개독들도 그에 못지 않게 혐오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