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는 대입 첫 해 대상인 중2 남자아이
호기심도 없고 교내대회, 임원활동 관심 없어요
학종으로 가려면 호기심을 확장하여
논문도 찾아보고 연구도 하고
관련도서도 꾸준히 읽어야 한다는데
솔직히 이런 활동을 아이가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어요
제 아이 성향상 여러 활동 하는것보다 수능최저 맞추기위해 공부하는게 제 아이에게 더 맞을 것 같아요
평범한 일반고는 수능 최저 반 이상 못맞춘다고 들었어요
성실해서 성적은 잘 나오는 편이지만 고등은 딴세상이니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목표대학(엄마목표)은 인서울 건동홍숭국세광인아 공대에요 ^^
두 개 다 잘하기 현실적으로 힘들다면
어떤것에 더 신경을 써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