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그렇긴 하죠.ㅠ
근데 정말 이게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같아요.
생리는 그나마 받아들이겠는데.
이 배란액은 희한한 물질인지
생리대에 잘 흡수도 인되고 겉돌아서 더 불쾌해요.
생리만으로도 한달의 4분의1을 힘들게지내는데
거기자가 4.5일을 얘가 보태니 진짜 짜증스러워요.
아직 여성으로서 기능한다는게 좋은건지.
면 팬티라이너가 그나마 좀 나은데
이것도 보송하진 않네요
혹시 이 시기를 좀 상쾌하게 보내는 지혜를 나눠주실분
계신가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10. 30 13:44
제목이 좀 그렇긴 하죠.ㅠ
근데 정말 이게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같아요.
생리는 그나마 받아들이겠는데.
이 배란액은 희한한 물질인지
생리대에 잘 흡수도 인되고 겉돌아서 더 불쾌해요.
생리만으로도 한달의 4분의1을 힘들게지내는데
거기자가 4.5일을 얘가 보태니 진짜 짜증스러워요.
아직 여성으로서 기능한다는게 좋은건지.
면 팬티라이너가 그나마 좀 나은데
이것도 보송하진 않네요
혹시 이 시기를 좀 상쾌하게 보내는 지혜를 나눠주실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