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짜증나는 배란액..언제까지?

제목이 좀 그렇긴 하죠.ㅠ

근데 정말 이게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같아요.

생리는 그나마 받아들이겠는데.

이 배란액은 희한한 물질인지

생리대에 잘 흡수도 인되고 겉돌아서 더 불쾌해요.

생리만으로도 한달의 4분의1을 힘들게지내는데

거기자가 4.5일을 얘가 보태니 진짜 짜증스러워요.

아직 여성으로서 기능한다는게 좋은건지.

면 팬티라이너가 그나마 좀 나은데

이것도 보송하진 않네요

혹시 이 시기를 좀 상쾌하게 보내는 지혜를 나눠주실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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