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 예뻐하는 게 신기합니다ㅠ

제가 냉랭한 엄마 밑에 자라서

유튜브영상, 예능만 봐도 너무 신기하네요

손태영이 자기 애들이랑 대화 주고받으며 티키타카하는것도 부럽고요

장영란이 자기 아들 아침에 벌떡 일어나는거 기특하다고 칭찬하는거 보며 엄마란 저런 것인가 싶고요

무엇보다 제가 충격? 받았던 장면은

길고양이도 제 새끼 품고 젖먹이고 핥아주는 거였어요.

친구들 중에 20대 중반에 결혼하고

가정꾸려서 자식 낳아 열심히 키우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도 그 친구들이 대단하고 신기했어요.

자녀 양육하는 엄마들의 모습이 예뻐서 써봤습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