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요한 .."한국 놈도 아니면서 여기가 어디라고 와.. "

한국X도 아닌데 어딜 와”…인요한, 추모 갔다 욕설 봉변

 

인 위원장은 지난 29일 오후 4시 40분경 김경진·박소연·이소희 혁신위원과 함께 서울광장에 도착했다. 그는 개인 자격으로 추모대회에 참석했고 검은 정장을 입고 일반 시민과 함께 줄을 서 대기하다 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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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위원장은 오후 6시 25분경 유 정책위의장, 혁신위 위원들과 함께 이석했다. 하지만 행사장을 떠나는 그를 향해서 일부 시민들은 “사과하라”, “한국 놈도 아니면서 여기가 어디라고 와” 등의 거친 고성과 욕설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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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참석자는 인 위원장이 행사장을 떠나 차량에 탑승하는 5분 동안 따라붙어 손으로 밀치며 욕설을 이어 나갔다. 인 위원장은 퇴장 도중 한 남성이 그의 어깨를 손으로 밀쳐 잠시 휘청이기도 했다. 한 참석자는 인 위원장을 향해 빈 담뱃갑을 던졌지만, 인 위원장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굳은 표정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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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인요한은 가서 추모하면   안되는 자리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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