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영어관련 농담 중에

세계 활쏘기 대회가 열려서 각국에서 

가장 활잘 쏘는 사람들이 왔는데

100미터 밖에 소년의 머리위에 사과를 올려두고

그 사과를 맞추는 것..

잘못쏘면 소년이 죽을수도...

 

첫번쨰 주자

스위스 대표...사과를 맞춘후

I am 윌리엄텔.....하고 들어갔다.

 

두번째 주자

영국 대표...역시나 사과를 맞춘후

I am 로빈후드...하고 들어갔다..

 

마지막 주자

한국대표...고주몽이 출전...

그러나 잘못하여 소년의 가슴팍에 화살이 꽂혔다.

모두가 놀라 벌떡 일어나고 소란스런 가운데.

나즈막히 고개를 푹 숙이고는

 I am 쏘리...하고 들어갔다고..ㅋㅋㅋㅋ

 

그냥 요즘 I am이 흥해서 써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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