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아이반에 시터이모님이 있는데요
일한지 한달가량되었다는데...
자꾸저에게 뭔가 부탁? 이런걸하는데
본인 일을 나에게 부탁하는게 어처구니없어서 처음에는 멋모르고 당했구요..
그집 아이 1시간반가량 봐줌...
사실 그애 미아될까봐서 그냥 꾹 참고 봐줌..
그 아이엄마에게 말을 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시터모른척을 해야할까요?
전직 간호사였다는데.. 사실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도 모르겠고 변죽이 어찌나 좋은지...
그 아이엄마와는 완전 초면에 이야기한번 해본적도 없구요
우리아이와는 사이도 그렇게 썩 좋은사이 아니구요..
앞으로 안들어주면 되는거긴한데 그시터 너무 싫고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