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기념으로 커플링을 다시 하기로 하고 지인이 소개해준 금방에 갔어요.
우리는 금이 비싸다는 것만 알뿐.
암튼 가서 알박힌거 다 싫고 그저 두껍지 않은 민자 커플링 두 개 하고(14k,백금, 로즈골드 섞인),
제 팔찌 얄딱구리한 아주 얇은 밧줄같은 걸로 된거 14k 민자..로 했는데요.
이렇게 세 개 해서 160만원이네요.
일케 비싼가요.
소개해준 지인이 있으니 다른 곳도 못가보고 빼박으로 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ㅁㅁㅁ
작성일: 2023. 10. 29 18:41
남편이랑 기념으로 커플링을 다시 하기로 하고 지인이 소개해준 금방에 갔어요.
우리는 금이 비싸다는 것만 알뿐.
암튼 가서 알박힌거 다 싫고 그저 두껍지 않은 민자 커플링 두 개 하고(14k,백금, 로즈골드 섞인),
제 팔찌 얄딱구리한 아주 얇은 밧줄같은 걸로 된거 14k 민자..로 했는데요.
이렇게 세 개 해서 160만원이네요.
일케 비싼가요.
소개해준 지인이 있으니 다른 곳도 못가보고 빼박으로 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