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오년전에 돌아가시면서
토지있던걸 큰 언니가 저희랑 의논도 없이
엄마앞으로 상속하시라해서 엄마명의로 상속을
했어요.
그때 당시에는 크게 생각이 없었는데
좀 지나고 나서부터 그 땅이 팔리면
양도세와 저희에게 증여나 상속이되면 또 세금이 나가야하는데, 언니는 왜 그런식으로 결정을 햏나 싶더라구요.
엄마땅이 최근에 팔렸는데..
제가 저렇게 얘길했더니
엄마가 그 돈이 모두 엄마돈인게 얼마나 든든하겠냐고
세금나가는거 따위 엄마 삶에 대한 보상이라
아무렇지도 않다는 거에요.
졸지에 저만 불효녀...
언니 맘도 알겠는데, 전 세금이 아까워요.
엄마와 우리 가 같이 상속을 받는다고 해도
엄마가 권리 행사할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땅값은 오십억 정도에요.
다 결론 난 마당에
언니랑 더 이상 얘기는 안하겠지만
혼자 엄마 생각 엄청하는것처럼 ...물론 진심인거 압니다.
안그래도 우리나라 증여세비율 말 많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