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안만나져서 결혼을 계속 못하고
나이만 많이 들었네요
그냥 너그럽고 관대한 자비로운 스타일의 남자가
나를 늘 편안하고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주면 좋겠는데..
그런 남자가 왜 그리 제게는 안만나지는걸까요
그런 남자와 결혼한 분들 계시겠죠?
너무 부럽습니다
작성자: 노싱글
작성일: 2023. 10. 29 18:21
평생 안만나져서 결혼을 계속 못하고
나이만 많이 들었네요
그냥 너그럽고 관대한 자비로운 스타일의 남자가
나를 늘 편안하고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주면 좋겠는데..
그런 남자가 왜 그리 제게는 안만나지는걸까요
그런 남자와 결혼한 분들 계시겠죠?
너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