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음이 너그러운 남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평생 안만나져서 결혼을 계속 못하고

나이만 많이 들었네요

 

그냥 너그럽고 관대한 자비로운 스타일의 남자가

나를 늘 편안하고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주면 좋겠는데..

그런 남자가 왜 그리 제게는 안만나지는걸까요

 

그런 남자와 결혼한 분들 계시겠죠?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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