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는데요. 남자, 여자 사장들이 있었어요. 여자 사장은 머리부터 신발까지
저를 좍 훑어요. 언제 다 봤는지 모르는데 가방
다른거 들고가니까 가방 샀냐고 하고요, 양말
취향은 ㅇㅇ인가봐? 이러고요. 오늘 머리에 뭐
발랐냐고 하고요. 외적으로뿐만 아니라 제 성격, 성향도 파악하려고 하고 ㅇㅇ씨는 ~~~하잖아~, ~~~ 알잖아~ 하고요.
남자사장도 제 가방, 옷을 유심히 쳐다봐요.
운동화 다른거 신고가니까 운동화 새로 샀냐고
하고요. 제 성격도 파악해서 이용하고 사기도
치려고 하더라고요.
보통 사람들이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