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수향미

쌀뭐살까 글검색하다가 수향미보고

반신반의하며 샀거든요

남편이 밥해놨는데 아침에 일어나 문열고나오니

태어나서 처음 맡는 냄새가 나는거예요

누룽지냐 뭐 구었냐 물었더니 밥이라고해서

아 사람들이 말하는 냄새구나 했어요

 

여튼 밥 찰지고 진짜맛있네요

보쌈겉절이랑 먹으면 무한 들어갈거같아요

저는 김밥을 말아서(들기름 소금으로 밥간)

무한먹고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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