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연달아쓰네요.
매달도 아니고 서너달에 한번 삼만원정도 친구한테 쓰는거 안아까워요.
그런데 너는 내가 만나주는거니깐 너가 내. 이런심정일까봐 싫으네요.
이십대때도 이런식이더라고요.
저는 미혼이지만 친구는 자기결혼식에 축의한친구가 결혼할때 만원정도하는 물건 사줬다하더라고요.
제가 인복이 없는건지, 한두번 그런식이면 끊었어야했는건지 생각이 드네요.
계속 친구만날때마다 여유있으니 차값 밥값 내시는분 계신가요?
작성자: 아아
작성일: 2023. 10. 28 22:23
글을 연달아쓰네요.
매달도 아니고 서너달에 한번 삼만원정도 친구한테 쓰는거 안아까워요.
그런데 너는 내가 만나주는거니깐 너가 내. 이런심정일까봐 싫으네요.
이십대때도 이런식이더라고요.
저는 미혼이지만 친구는 자기결혼식에 축의한친구가 결혼할때 만원정도하는 물건 사줬다하더라고요.
제가 인복이 없는건지, 한두번 그런식이면 끊었어야했는건지 생각이 드네요.
계속 친구만날때마다 여유있으니 차값 밥값 내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