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커피 죽어도 절대 못 끊을 줄 알았어요.

 

 

이제는 절대적인 건강 상의 이유로 내가 커피를 먹던 사람이라는 걸 잊어버리고 삽니다.

오늘도 한 잔도 안 먹었네요. 어쩌면 끊었다기보다는 커피라는 놈이 망친 내 몸, ㅠㅠ

그 카페인에 정이 없어진 거죠.  내 혈관에 그렇게 카페인을 퍼부으면 살았다는 사실이 후회됩니다.

내가 내 손으로 내  건강을 망치는 중이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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