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절대적인 건강 상의 이유로 내가 커피를 먹던 사람이라는 걸 잊어버리고 삽니다.
오늘도 한 잔도 안 먹었네요. 어쩌면 끊었다기보다는 커피라는 놈이 망친 내 몸, ㅠㅠ
그 카페인에 정이 없어진 거죠. 내 혈관에 그렇게 카페인을 퍼부으면 살았다는 사실이 후회됩니다.
내가 내 손으로 내 건강을 망치는 중이었던 거죠.
작성자: 7
작성일: 2023. 10. 28 21:40
이제는 절대적인 건강 상의 이유로 내가 커피를 먹던 사람이라는 걸 잊어버리고 삽니다.
오늘도 한 잔도 안 먹었네요. 어쩌면 끊었다기보다는 커피라는 놈이 망친 내 몸, ㅠㅠ
그 카페인에 정이 없어진 거죠. 내 혈관에 그렇게 카페인을 퍼부으면 살았다는 사실이 후회됩니다.
내가 내 손으로 내 건강을 망치는 중이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