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 엄마면 왜 도와줘야 해요?

사무실에 아들만 둘 키우는 직원이 몇 명 있어요.

그 외 아들 하나 딸 하나, 딸 둘, 딸 하나, 아들 하나, 애 없음 이 혼재합니다.

 

아들 둘 키우는 직원은 유독 매번 자기는 '일하고 아들 둘 키우느라 너무 힘들다. 나라에서 상줘야 한다. 옆에서 자기 많이 도와줘야한다.'고 말합니다. 그냥 푸념인가 하고 듣고 흘리는데, 이젠 아예 점점 타겟을 잡아서 'ㅇㅇ이가 아들 둘 키우는 나를 많이 도와줘야 한다.'며, 안달복달입니다.

 

아들 둘 엄마를 왜 도와줘야 합니까?

그리고 그건 도와주는 사람이 마음이 내키면 돕는 거지

스스로 자기를 도와라마라 할 꺼리는 아니지 않아요?

애 없으면 아들 둘 엄마의 악받친 소리 매번 들어주고 위로해줘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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