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같은 사람은 어디에 살아야할까요?

컨트롤프릭 엄마밑에서 체벌많이받고자라서

자존감낮고 남 눈치많이보고 스트레스받는 성격..

아이가생기니 같은 아파트 사는 학부모들 

놀이터나 커뮤니티센터에서 많이 마주치는데

대부분 우호적이시지만 가끔 남일관심많거나

쎈 사람만나면  스트레스받아서 턱이아플지경이에요

초저까지만 놀이터가면되나요?

한동짜리 빌라가서 아무도 모르고  살고싶어요ㅠ

아이한테미안하네요 인싸엄마가  아니라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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