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에서 거대곰탕 사서 끓이고 동네 맛있다는 반찬집에서 석박지 사서 줬더니
냉동한거라 그런지 고기가 뻣뻣해서 못먹겠고 석박지는 불쾌한 단맛이 난담서 두입 먹고 일어서네요. 곰국은 엄마가 직접 끓인게 낫고 무김치 줄거면 외할머니 깍두기가 시원하니 해달라고 하라고...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 거기 급식 진짜 맛없다는데 어쩌려고 저렇게 입맛만 까다로운지ㅠㅠ
작성자: 아아
작성일: 2023. 10. 28 14:11
컬리에서 거대곰탕 사서 끓이고 동네 맛있다는 반찬집에서 석박지 사서 줬더니
냉동한거라 그런지 고기가 뻣뻣해서 못먹겠고 석박지는 불쾌한 단맛이 난담서 두입 먹고 일어서네요. 곰국은 엄마가 직접 끓인게 낫고 무김치 줄거면 외할머니 깍두기가 시원하니 해달라고 하라고...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 거기 급식 진짜 맛없다는데 어쩌려고 저렇게 입맛만 까다로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