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반까지 온다고 하면서, 문앞에 둬도 된다길래
제가 나가야해서 그럼 앞에두겠다 했는데...
집에서 문열어주기로 한 아이 말이 시간되도 안온다고..자기도 나가야 한대서 연락했더니
갑자기 애때매 늦는다며 그냥 문앞에 두래요
경비에게 말해서 들어가서 가져가겠대요
동 경비없고 단지 경비뿐이라고 했는데
톡하면 20.30분있다가 보네요;;
방금 톡와서 제가 답해도 안봐요
아 정말 어째야하나요
마음같아서 파해버리고 다음 대기자에게 주고 싶은데, 괜히 집 홋수까지 알려줘서
찜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