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인데
지난주 열감기에 코감기 엄청 심하게 걸려서
아직도 목에가래가.끼나봐요.
호올스먹으며 입실전까지
계속 준비하는데
멀찍이 떨어져 보면서 글쓰며 진정해봅니다.
작년엔 가고싶은 마음이 그렇게
간절하지않았는데
올해는 진심으로 가고싶다는 과.
재수기간동안
더 많이 자랐고 감사해하고 성장하는모습에
옆에서보며 대견했던 아이.
꼭 원하는 학교가서 공부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열두시반 입실
잘하고돌아오기를 응원해주세요.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