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거의 방치 수준으로 자라서
앞니쪽이 다 썩었었어요 이도 빠지고 그때도 웃을때 맘편히 못웃었죠
그래서 사회생활하고 돈모아서 임플란트 큰맘먹고 햇는데
10년전에 했나??? 갑자기 웃을때 제 이가 너무 징그러워요
너무 티나고 이 모양도 맘에 안들고 너무 티어 나오고
웃을때 다들 예쁜데 전 이만 보여요. 친구가 야 활짝 웃지마 라고 할정도 였어요
그게 5년전인데도 은근 상쳐였는데 다시 돈 모아서 하면 좀 나아질런지
요즘은 좀 자연스럽게 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