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등산은 안 다니지만
요즘 같은 가을 날엔 바람막이 잠바 입고 산책 다니거나
마트 가는데요, 골프웨어지만
산에 갈 때도 입을 수 있겠죠.
노인들이
가볍고 보온성 좋아서 입는데 등산복 입고 다닌다고 뭐라는 분들이 많네요.
등산복 입고 땀냄새 나거나 스틱으로 다른 사람 불편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칼라풀한 등산복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젊은 사람들 레깅스 편한 것처럼
노인들 등산복 같은 옷도 편해서 입고 다니시는 거 같은데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10. 28 11:05
전 등산은 안 다니지만
요즘 같은 가을 날엔 바람막이 잠바 입고 산책 다니거나
마트 가는데요, 골프웨어지만
산에 갈 때도 입을 수 있겠죠.
노인들이
가볍고 보온성 좋아서 입는데 등산복 입고 다닌다고 뭐라는 분들이 많네요.
등산복 입고 땀냄새 나거나 스틱으로 다른 사람 불편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칼라풀한 등산복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젊은 사람들 레깅스 편한 것처럼
노인들 등산복 같은 옷도 편해서 입고 다니시는 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