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9일 이태원에서 그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2023년 9월 10일 화촉을 밝혔을 젊은 연인의 이야기입니다.
다큐 중 장면을 캡처한 것이라 링크로 보셔야 해요.
당시 이야기를 기사로 접하기는 했는데, 이렇게 얼굴을 보며 사연을 듣게 되니 슬픔이 더 합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해마다 있던 경찰 기동대가 그 날은 왜 없었는지 밝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https://theqoo.net/hot/2979519290?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