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수목에 걸쳐
1차 , 2차에 총 17명이 연주하는
본선 라운드가 있다고 문자가 왔는데...
퇴근 후에 운전 하고 가기에는 멀어서요.
( 아마 아침부터 하루 종일 연주할 것 같아요)
11/4일에 결선 파이널에 갈까 말까
고민 중이예요...
주로 한국인이 많긴 하지만
중국, 벨라루스, 일본 , 영국인 출신도 있네요.
작년에 첼리스트 한재민군이 파이널에서 줄이 2번이나
끊어지도록 멋진 연주를 하고
우승을 직접 목격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올해는 피아노 부문이라
2019년도처럼
제 2의 임윤찬이 다시 나올지 궁금하긴 하네요
단풍 구경 대신에 바람 쐬러갈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