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나솔사계에 나온 상철 집

영숙이 안따라간게 얼마나 다행이라고 생각할지

저보고 거기에서 살으라고하면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허허벌판에 덩그라니 집들만 몇 채 있고

도심까지 나가려면 두시간 걸리고

우리나라 시골하고는 전혀 다른 느낌

바다 가운데 둥둥 떠있는 무인도 느낌

거기에 집을 가득 채운 인형들

그 먼지는 어떻게 하나요

상철이 주방은 여자꺼라고 말한건 이해가 되었어요

주택이다보니 밖에 할 일이 너무 많네요

거기다 바닷가다보니 더 신경쓸게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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